인사말

안녕하세요.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협력 상생하는 서울협회를 위해

코로나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면서도 안정적인 자활사업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냅니다.

서울협회는 2002년 1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0년을 맞이했습니다.
서울지역 30개 자활센터는 그 동안 선배 자활 활동가들과 종사자들의 헌신과 애씀의 결과 현재 39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132개의 자활기업을 만들어 냈고, 참여자들은 500여 업종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으며, 자립자활의 꿈과 희망을 디자인하기도 합니다.

서울협회는 자활 현장이 자활사업의 가치와 역사를 잘 이어 가면서 상생 협력하는 사회적 경제 공동체를 지향해 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려고 합니다. 제 위원회와 네트워크 활동, 그리고 관실장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면서 정보와 사업 공유를 통해 소통하고 상호 협력하면서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센터의 고민은 참여자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만들어 내면서 자활사업을 활성화 하는 일 일 것입니다. 서울협회는 자활사업을 통한 빈곤예방과 사회통합, 지역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주민중심 자활사업의 지역화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해 나가면서 자활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센터장님과 종자사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가시기를,
참여자들과 행복한 자활 생활을 해 나가시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서울지역자활센터 협회장 안수경